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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이것은 결국 나의 권리를 확대하고, 보장하고 지키는 것입니다.

자, 근데 무엇을 침해받고 있다고 느끼지도 않는데 보장하고 지키자는 이야기는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에 대해서 단지 약간 더 알고 있는 이른바 매니아층의 사용자들의 유치한 잘난척으로 여겨질 수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저 자신부터도 신문과 방송, 인터넷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중에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는 것은 몇가지 되지 않습니다. 그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관심사 바깥의 이야기는 아무리해도 진지하게 들여다 보기 힘들죠.

이런 시선으로 바라 보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웹 표준과, 자유 소프트웨어, 오픈 소스를 주장하는 저같은 사람들은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아무개님보다 단지 한 발 앞서 어떤 고통을 겪은 부류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을 포함해 그 누구나가 잠재적으로 그 고통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낀 사람들 입니다.

그 고통, 피해의 여파가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겪어보는 순간 쉽사리 짐작할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발을 담구어봤던 사람들은 자꾸 경각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죠.

무엇보다도 그게 지금 현실로 일어나고 있지만 그냥 무감각하게 당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사실에 한번 더 안타까워 합니다.

어떤 나라에 가서 길가는 사람 100명 정도를 붙잡고 물어봅시다.

'도둑이나 강도에 피해를 당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50명을 넘어 70, 80명 이상이 '뭐 그런 당연한 걸...'하는 눈빛으로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여러분은 이 나라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이 나라 사람들 자기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려는 노력을 별로 안하는 군...'.

'이 나라 정부의 치안 정책과 실행이 형편 없구나...'.

어떤 생각이 더 자연스럽게 들리십니까?

컴퓨터 나라에 이 질문을 던져 봅시다.

'바이러스, 웜, 악성 코드 등등 시스템에 피해를 주는 외부의 공격에 당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전 70, 80명 이상이 이 질문에 당연스럽게 '예'라고 답할것 같다는 짐작입니다.

제가 컴퓨터를 좋아하고 그만큼 관련 지식도 줏어 듣고 다니는 편이기에 주변 사람들의 컴퓨터 구매나 이용방법에 대한 문의 같은 것을 많이 받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직접 구매 대행해서 조립까지 해준 경우도 꽤 많지요.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 준직원급으로 피시방의 관리를 맡아 100대 안팍의 컴퓨터의 구입도 직접 해보고 그 관리도 직접 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인터넷 설치 기사로도 한 때 일을 했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자같은 전문 지식을 가진 건 아니지만 저런 경험들 때문에 다양한 조건의 많은 사용자들이 어떻게 컴퓨터를 사용하고 어떤 것을 어려워하고 무엇에 고생하는지 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70, 80이라는 숫자도 최소한으로 잡았다고 볼 수 있죠.

그러면, 고통을 겪고 있는 주변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제가 뭐라고 충고를 해야 할까요?

'좀 더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불필요한거나 이상한거 설치하지 마시고 방화벽 설치하시고 윈도 재설치도 가끔 하시고...'

'더 안전하고 문제 안생기는게 있는데 이걸 쓰세요'

두번째 대답을 하고 싶습니다. 대안도 제시해드리고 싶고 그럴만한 것들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일정 주기로 시간 들여서 재설치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지금의 컴퓨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잘못된 것이고 그렇지 않은 대안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백신이나, 악성 코드 제거, 방화벽같은 것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 모든 것을 떠안고 있는 운영체제에서 보다 안전하고 올바른 정책을 취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지난 수 년 이상 MS와 윈도우는 이것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달리고 있는 겁니다.

칠, 팔십명 이상이 도둑과 강도에 시달리고 있다면 가스총이니 최루 스프레이 같은 개인적인 해결책으로 상황이 좋아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죠. 경찰과 행정부가 나서서 해결해야 될 일입니다.

MS가 윈도우의 보안 정책을 제대로 할 때까지 마냥 이 상태로 기다릴 수는 없는 일입니다. 대안이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대안의 가능성이 있다면 바꿔보려는 시도를 해야 합니다.

MS도 결국 한 기업일 뿐입니다. 우리 소비자 스스로 챙겨야 할 부분은 직접 챙겨야 합니다. 비싸면 싼 걸 찾아보고, 품질이 나쁘면 더 좋은걸 찾아보고 다들 그러시고 계시지 않은가요? 백원이라도 더 싸고 디자인 좋고 품질 좋은걸 찾으려고 노력들 하지 않으십니까?

이것은 결국 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낸 기업에게 책임지라고 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결국 우리 소비자 스스로가 챙겨할 부분이죠.

처음에 말씀드렸던 그 고통이라는 것이 바로 이 부분에서 생겨납니다. 바꾸려는 의지를 가진 사용자마저도 그럴수 없도록 발목을 붙잡는 것들이 기존의 소프트웨어 세상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그 안에 있을때는 모르지만 나와보면 아주 쉽사리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저를 비롯해서 웹 표준, 오픈 소스, 자유 소프트웨어를 이야기하는 많은 분들이 이 고통을 여러분보다 한 발 앞서 겪었습니다.

대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두번째 대답을 하지 못하고 첫번째 대답만을 하면서 못내 미안해했던 그 이유입니다.

최근 수 년간 리눅스로 대표되는 자유 소프트웨어측의 발전이 가히 폭발적이라 지금 현재로서는 굉장히 좋습니다. 운영체제 선택의 훌륭한 대안입니다. 그러나 지금 리눅스 사용을 시작하게 되면 필히 부딛힐 수 밖에 없는 몇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문제'는 이 문제들의 원인이 단순히 기술과 노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 입니다.

첫째, 자료의 종속 - wmv, wma, hwp, psd, doc, ppt, xsl 이런 글자들은 컴퓨터에 저장하는 자료의 종류를 나타냅니다. 파일이름 뒤에 붙이는 확장자라고 하죠. 저런 파일들은 자사의 제품이 아니면 제대로 활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최초에 그것을 생성해 낸 소프트웨어로만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지요.

이 문제는 운영체제의 국한된 문제는 아닙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더라도 독점적인 형식의 자료를 생성하는 프로그램은 여전히 있습니다. MS오피스를 사용하다가 한컴오피스로 쉽사리 바꿀 수 없는 이유에는 단축키가 다르다거나 기능의 차이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료의 형식이 호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독점적인 자료 형식을 고수하는 것은 소프트웨어 업계의 오랜 관례였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의 입장에서만 생각해 본다면 이것은 합리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좋은 소프트웨어 선택의 권리를 행사하려면 반드시 이 자료의 종속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런 점을 깨닫고 변화하려는 시도가 있었고 여러가지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 정부와 기업들이 참여해서 공개 표준으로 만들어낸 ODF 파일 형식같은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피스 프로그램의 가장 큰 소비자들 스스로가 나서서 해결하려는 것이죠.

공개 표준으로 만들어 누구나 구현할 수 있게 하고 '우리에게 오피스 제품을 팔려면 ODF를 지원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A사의 제품을 써도 내일은 더 나은 B사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ODF 공개 표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인 표준 형식의 자료를 만들어 내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오픈 소스, 자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독점적일 수가 없는 것들입니다.

둘째, 현실적으로 컴퓨터 사용 목적에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웹의 이용. 웹 자체는 표준으로 시작해서 표준으로 끝나는 놈 입니다. 문제는 지금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고 있는 윈도우와, 여기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에서만 제대로 이용할 수 있게 비표준적인 기술들이 많이 들어간 웹 사이트들이 국내에 상당히 많다는게 문제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윈도우가 아닌 다른 운영체제나 웹 브라우저를 선택하면 제대로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점점 그 숫자가 줄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직 상당수 남아있습니다.

외국어라고 해봐야 쪼끔 아는게 영어라 영문으로 된 사이트들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최근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예전 부터 그랬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들도 윈도우즈와 익스플로러 사용자의 비중은 큰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의문이 안생길수가 없습니다.

이 문제도 넓게 보면 자료의 종속의 형태로 볼 수 있겠지만 그와는 좀 다릅니다. 기존의 독점적인 형식의 자료들은 일단 어쩔 수 없습니다. 해당 소프트웨어 개발사가 그 형식을 공개하거나 다른 소프트웨어에서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도록 입장을 바꾸지 않는 한은 새로이 생성해내는 자료들만이라도 공개적인 형식으로 바꾸고 기존의 자료들은 그냥 그 소프트웨어로 이용하는 방법 뿐이지요.

하지만 웹은, 다릅니다. 원래 공개 표준을 이용해서 만들어내지만 여기에 일부 환경에서만 동작하는 기능을 추가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히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약간만 신경을 쓰면 이미 공개 표준을 구현하고 있는 다른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에서도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간단한 얘기 길게 쓰는 제 나쁜 버릇이 나오는 군요. 줄여보겠습니다.

이제는 문서 작업, 인터넷, 웹 이런 모든 것을 포괄하는 '컴퓨터를 사용한다'는 행동 자체가 굉장이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즉, '추가적으로 선택 가능한' 어떤 것에서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하는' 공공의 영역으로 확대된 것이죠.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이나 미래를 살아갈 우리의 후손들 모두 계속 컴퓨터를 사용하고 인터넷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동의 하실 겁니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공공재'의 성격으로 변한 겁니다. 물과 공기, 도로, 전기, 자동차 이런 것들 처럼 말이죠.

이런 공공재의 성격을 지닌 것들의 시장의 논리 대로만 움직여져서는 곤란합니다. 시장의 논리가 누구에게나 개방적이고 공평하게 흘러갈 수는 없기 때문이지요.

독점적인 자료 형식이나 기타 다른 어떤 무엇으로든 자사의 고객으로 묶어두려는 방법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당연하다고 볼 수 밖에 없고 그것이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업계의 관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너무나 일상적이고 공공의 성격을 지니게 된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의 주도권을 특정 기업들에게만 맡겨두기는 힘들어졌습니다. 기업들을 비판하고 변화를 요구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이것에만 매달려서는 우리 스스로의 선택의 자유를 지킬 수 없습니다.

도둑과 강도를 잡아주지 않는 정부는 국민 스스로가 바꿔야 합니다. 투표든 시위든 혁명이든 뭐든 해서 말이죠. 애국심이라는 것을 빼고 생각하면 이민도 좋은 방법입니다.

웹 표준, 오픈 소스, 자유 소프트웨어, 공개 표준을 외치는 목소리의 근본적인 바램은 여러분이 바꾸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을 때 발목 붙잡히지 않고 바꿀 수 있게 하는 첫 걸음이자 밑바탕이 되는 것입니다. 선택의 자유를 누리는 데 걸림돌이 될 것을 미리 치워두자는 이야기 입니다.

저 같은 사용자들이 미리 겪어보고 충분히 고통스럽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아무개님께서 새로운 소프트웨어와 새로운 운영체제를 선택하실 의향과 호기심이 생기셨을 때 겪게 될 고통이 뭔지 이미 충분히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수없이 쌓아둔 문서, 음악, 영상 기타 등등 모든 자료들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는 걸 알았을 때, 그래서 새로운 환경을 버리고 어쩔수 없이 다시 과거의 환경으로 돌아가야 할 때, 그리고 그것이 단순히 기술과 노력의 부족이 아닌 어떤 의도된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갑갑한 심정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지나치게 공격적인 어조나 극단적인 비판으로 보여지고 거부감이 드실 때는 그런 갑갑함을 느꼈던 감정의 폭발로 좋게 보아주시고 제목에 나열한 몇가지 단어에 대해서 약간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십사 하는게 제 바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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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잇
김기창님께서 웹페이지 국제표준화를 위한 민원/소송(http://openweb.or.kr)에 대한 새로운 전단지!를 작성하셨습니다.

내용 펼치기 http://korea.gnu.org/openweb/1/LinuxWorld.html


이 문제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의 선택의 자유를 옭아매고 있다 전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내용 펼치기 Open Web 게시판에 올려진 어느 개발자분의 이야기


MS가 제품 잘 만들고 있으니 경쟁자는 필요 없다는 분들 계십니다. 예 당장은 그렇습니다. MS 참 잘만듭니다. 기본은 해주죠. 저도 MS 제품 잘 쓰고 있습니다. 일단 MS 얘기 꺼내지 말고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쓰시는 소프트웨어보다 편하고 잘만든 소프트웨어를 만났습니다. 바꾸시겠죠? 다른 조건이 차이없다면.

윈도우즈를 쓰다가 맥이 깔린 컴퓨터를 써봤습니다. 맘에 듭니다. 더 편해보이고 이쁘고 안정적이고... 이유야 어쨌든 더 맘에 듭니다. 리눅스가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걱정없이 바로 맥이나 리눅스로 갈아탈 수 있을까요?

여기서 발목을 잡는 문제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는 자료들의 호환성과 여러분들이 일상적으로 매일같이 방문하시는 사이트들이 맥이나 리눅스에서 동작하느냐가 문제가 됩니다. 데이터 포맷의 호환성은 원래 태생이 독점적인 것들이 있으니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웹사이트 호환성 문제는 이거 좀 웃기는 일입니다.

웹이라는게 태생 자체가 공개 표준입니다. 이메일도 공개 표준이죠. 메일 주소만 알면 세계 어디나 비아그라 사라는 광고 보낼 수 있습니다. 메일 작성을 발로하든 손으로 하든 메일 읽을때 브라우저로 읽든 아웃룩으로 보든 메모장으로 열어보든 정보의 소통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이메일과 관련된 모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공개 표준에 근거해서 작성되고 제작되서 그렇거든요.

'이 이메일은 XXX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셔야만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러면 여럿 불편해집니다. 메일주소 말고도 받는 사람 환경도 신경써야 될 지도 모릅니다.

웹과 관련된 모든 작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표준 문서에 근거해서 문서를 만들고 홈페이지에 올려두고 표준에 근거해서 제작된 브라우저로 읽어보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돌아다녀본 영어권 사이트들은 다들 이렇더군요. 어떤 브라우저로 봐도 읽는데 지장없이 같은 내용을 보여줍니다.

브라우저 선택의 자유를 누릴수가 있죠. 입맛에 맞는놈 골라서 웹서핑 하믄 됩니다. 쇼핑도 하고, 인터넷뱅킹도 하고.

근데 한글 들어가는 사이트들로만 오믄 이게 성립이 안됩니다. 환장하죠. 한글과 영어라는 차이점 뺴고는 뭐 별다른 차이도 없어 뵈는데 MS Windows에 설치된 Internet Explorer(IE)를 써야만 내용을 제대로 보여주고 기능도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IE만 쓸때는 저도 불편 없었죠. 근데 다른 브라우저들도 써보니까 괜찮드라구요. 좋은점들도 각각 가지고 있고. 근데 제대로 안뵈는 사이트들 많고 인터넷 뱅킹 안되고 쇼핑도 못하고, 어째 이런겁니까~~

그냥 IE 쓸까요? 다른 제품들에는 눈도 돌리지 말고? 파이어폭스고 리눅스고 맥이고 사파리고 더 잘만들어놨으니 써보라고 아우성쳐도 눈 질끈 감고 윈도우즈하고 IE만?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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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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