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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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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에서 건더기님께서 나는 해커라고 이야기 하고 계십니다.

전 솔직히 해커이고 싶지만 평범한 사용자로 머무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커에 대한 동경은 여전히 마음에 간직한 채로 말이죠.

이곳 저곳에서 해커라는 단어는 네트웍을 타고 이곳저곳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부류로 알려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좋은 의미로 해석됩니다.

뭐 '나는 해커이고 싶다'라고 이야기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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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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